마을이야기
제목남여 지도자들 하학에 꽃심고 왔어요^~
아침 일찍 남여 새마을 지도자들이 꽃심기에 나섰읍니다
일기 예보에는 한때 비가 온다는데도 꽃심기를 강행했고요
모두들 열심히 특히 면사무소 직원 분들도 같이
동참을 했어
요 아닐까 다를까 갑자기 소나기가
요 아닐까 다를까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져서 혼비백산~~그래도 비옷를 입고 하학에 있는 도로 2Km를 심고
능천에 있는 소공원에서 풀뽑기 작업을 다마치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집으로 왔어요

꽃심을 도로변~~

북촌 지도자님과 면장님

백일홍 꽃모종~

권계장님 ~~ 빨간 모자가 잘어울리네요


역시 사진카면은 포즈끝내주네요~~

소나기가 갑지기~

비옷을 입고~~

부 면장님~~꽃심느라고 옆도 앞도 보지않고 열심히 손 움직이네요


항상 남을 생각해서~~홍회장님께 시원한 음료수 를 대접하느라고
멋진 남자님 항상 고마워요~^^~

능천 소공원에서 이동훈님 ^~~


남자 총무님이신 김선길씨~~더운데 예취기로 풀깍느라고 수고 많았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