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초등 49회 동창회 하던날~~
♣날씨 화창 따끈한 초여름 더운날 6월4일에
용문 초등49회 동창회를 했답니다..
반가움이 모여모여서 설레임과 함께
어머머~ 니 누고 그래그래 맞다 와락 포옹도 하고..
너무나 오랬만에 30여년 가까이 되서야
만난 친구들도 있고
하여간에 너무나 반가운 즐거운 하루의
소중한 시간들을 보냈답니다...

♠소백의 정기받아 이룩한 터전 오미봉 아름다운~~
아련히 잊어질 뻔한 교가도 부르고~~


♠반가움을 더해서~~간단한 준비행사를 마치고
경기로 이어졌다..

♠2인3각 달리기~~

♠영차영차 젖 먹던 힘까지 다해서..

♠영차영차 젖 먹던 힘까지 다해서..

♠재기차기도하고..

♠어릴적 기억을 되살려 비키비키 맞으면 클란다..
자취기도 하고..

♠그날 인기 짱이였던 빼빼로 짧게 자르기..
입술이 닿으면 실격이래요..

♠신나게 족구 게임도 하고~~
업고 달리기도하고 마지막 4백계주 릴레이 달리기도 했는데
내가 고만 선수로 달리기 하느라 사진 찍는거 노쳤답니다..


♠끝날무렵에는 노래 한가락 안 부르면 안되겠죠~~^^
지금 노래부르는 가수는 장미자~~~

♠마지막 폐해식을 끝으로

♠마지막 폐해식을 끝으로
동창회를 아주 재미있게 끝 마졌습니다..
서로서로 협동하고 이해하는 단합된 마음으로
내년을 기약하고 아쉬운 작별을 나누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좋은 시간들만 가득하길 바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