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작성자관리자 @ 2006.06.06 20:35:39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이토록 아름다울수 있구나 하는 느낌이 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수있는 그런 순수한 미소를 .. 잠시라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
    오늘은 51회째 맞는 현충일이었습니다.
    동작동 국립묘지 어느곳에 잠들어
    계실 아버님을 생각하며 숙연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답니다.
    21발의 조포를 들으며 집에서 묵념을
    올렸습니다.
    금당실마을 울님들께서도 함께 묵념을
    올리셨는지요?
    늘 건강 하세요.
    서울에서 칠보화 올림.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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