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엄마의 모습이 그립다해서요~~
딸이 결혼해서 외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고국의 엄마의 모습을 많이 그리워 한답니다....
가끔 금당실 마을을 찾아 들어오면 혹시나 울 엄마의 모습이
올라와 있지 않나 궁금해 하고 보고싶어 한다길래~~~
예쁜 모습 담았습니다..
엄마의 사진을 보고 행복해 하는 딸의 얼굴을 그려 보세요..
많이 많이 즐겁고 행복해 하는 시간 속으로 들어 갈거예요~~



♠두분의 다정한 모습~~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어요...
건강주의 하시고
좋은 시간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