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경천호 !!!
모심기 마칠쯤이면
매년 한번씩 경천땜을 찾아 옵니다.
경천호가
우리 쌀 두지 이거던요.
이 경천호가 아니면
모를 못심어요.
그래서
감사한 마음으로
1년에 적어도 한번쯤은 찾아 옵니다.
투표 하던날
땀씻어내고 옷갈아 입은김에
구경하고 회 한사라 먹고
잠깐 다녀 왔읍니다.
다녀온 흔적은 이렇읍니다.
▼ 용문서 넘어가서 경천호에 막다다르면 밑으로 이런섬이 보입니다
경치가 좋아요.
▼ 경천호로 가다가 내려서 니리다 보고 한컷 했지요.
▼ 오른쪽이 용문가는 길인데 경천호에 와서 건너온 다리를 처다 보았읍니다.
▼ 경천호 위쪽에서 내려다 보는중입니다.
▼ 지금 못뚝쪽으로 내려가는중 입니다
▼ 내려가다 보니 선착장이 있는데 이제는 사용을 안하는지 배는 없고
선착장 만이 홀로 외로이....
▼ 경천호 못뚝 수문에서 상류 쪽으로 바라보는중 입니다.
▼ 여기가 수문입니다 물 수위가 모심기 하느라 많이 내려 갔지요?
지금쯤 이정도 수위면은 올 농사는 걱정 없읍니다.
그전에는 바닥이 보여도 지장이 없었으니까요.
▼ 수문 바깠쪽인데 가물가물 합니다.
▼ 못종대로 해서 물나가는 수로 입니다.저기 까지는 아직 못가보았읍니다.
▼ 못뚝입니다.
▼ 수문에서 마침 충주에서 온 강태공을 만나 낙시대로 고기 낙아 올리는 장면을 포착했읍니다.
▼ 잠시 포즈를 요청 했지요.고기 이름이 뭐라드라 외국 고기라던데.이분들은 잡는재미라고 하면서 도로 물속으로 놓아 주었읍니다.
▼ 저멀리 못뚝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