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초정 선생님께서 쓴 청소년 수련관 표석 글씨를 볼까요??
초정선생님이 청소 ' 년 ' 자를 쓰고 계십니다. 붓을 잡은 모습이 예사롭지 않아
' 수 ' 라는 글자를 쓰십니다. 작은 체구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품어 내며
' 련 ' 자를 쓰십니다. 막힘이 없이 일사천리로 내려가시더군요.
' 관 ' 자를 쓰십니다. 모두들 숨죽이고 지켜보는 가운데 완성된 글자 ' 청소년 수련관 '
예천읍 공설운동장 옆에 지어지고 있는 청소년 수련관 표석을 새울 글씨라는데요.이렇게 써서 본을 떠 돌에 새긴데요.
금당실 님들은 미리 보았으니 행운이라 할 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