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이들뿐만 아니구 어른들도 잊지못할 좋은 추억이...
안녕하세요?^^
대구는 어제 금당실마을에서의 찌는듯한 더위가 아침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어제 더운데 안내해주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귀한것 많이 느끼고 경험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아이들에게 학원 한 군데 더 보내는것이 더 중요한게 아닌데...
아이들이 직접 보고,만지고,느낄수있는 현장체험이 산 교육이라는걸 알면서도 이런저런 핑계로 실천에 옮기기가 참 힘이 들었습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좋은곳을 알게해주신 채연엄마께
또, 그곳에서 더운날씨에 더군다나 아이들이 아직 어린관계로 산만(?)한 중에도 끝까지 성심성의껏 안내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낯선 동네가 아니고 친정에 온 것같이 편하게 해 주신 동네 여러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금당실마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