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마을숲이 천연기념물 469호로 지정되었어요.
지난 2006. 3. 28.일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542-1 번지에 있는 금당실 송림이
천연기념물 제 469호로 지정되었습니다.
금당실 송림은 천재나 전쟁에도 마음 놓로 살 수 있다는 땅을 일컫는 ' 십승지지 '의
한 곳으로 알려져 있는 예천 용문면 금당실 마을의 수해방지와 바람막이를 위해 조성된
숲이다. 금당실 서북쪽에 위치한 이 숲에는 약 800m에 걸쳐 소나무 수백 그루가 울창하게
조성돼 있다.
천연기념물이 된 기념으로 송림 입구에 표석을 세웠습니다.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금당실의 발전을 위한 축배를 사진으로 남기며
용문면사무소 담을 허물고 돌로 단장을 하고 꽃과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번에 ' 용도천문 ' 이란 표석을 화단 위로 높이 얹어 보기좋게 옮겼습니다.
훨씬 돋보이고 잘 어울리던데요.
면사무소 볼 일이 있으시면 눈여겨 봐 보세요.
조금 당겨 찍었습니다.
초정 권창륜 서예대가님이 쓴 글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