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8번쩨 칭찬 주인공 김말분씨를 추천합니다
선동길 도로에서 오른쪽에 자리잡고 있는 돼지 농장에 살고 있는
김구진입니다 부족한 저를 칭찬에 주인공으로 추천하여 주심에
몸둘바를 모르겠읍니다
별볼일 없는 이사람을 추천해주신 박경자씨에게 우선 감사의 말전하며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살아가는 동안에
조금이나마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이사온지 얼마되지 않은데 용문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다모르는
상황에서 누구를 추천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읍니다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28번쩨 주인공으로 성현에 살고 있는
김말분씨를 추천합니다 현 부녀회장이면서 몸이 불편한 이웃에게도
남몰레 선행을 하시는 분입니다 연세많은 시숙에게 반찬 . 청소는 물론이고 주위에
딱한 처지에 있는 분들께 도움을 많이 배풀고...
부녀회에서는 솔선수범으로 모범이 된다고 합니다
얼굴도 잘모르지만 김말분씨에 대한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잘알고 있답니다
28번쩨의 칭찬 주인공으로 추천합니다
28번째 칭찬 주인공 김 말 분 님입니다.
반갑습니다.
늘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