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5월 11일 용문면에서는 폐비닐 분리 수거 작업을 하였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6.05.11 17:52:42

4컷중 2컷을 올립니다. 이건 사진찍는다고 예고 했습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여러분과 협의회여러분,박재혁면장님 권영덕복지담당계장님

즐거운 표정이에요.- 복지계장님이 찍기에 저도 옆에서 눌러 보았습니다.
작업이 끝나고 기념촬영했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찍고 싶지 않아 하고 생각했는데요. 잘 못 생각한거죠
우리의 삶의 뒷면의 모습입니다- 더 가꾸고 가꾸어야 하겠습니다.

각 리 부녀회장님들이 분리수거 중입니다.
비닐산(?)꼭대기에서 작업하시다 저를 보시더니 사진찍어 달랍니다. 맘에 드실지~~~

면장님 면소 낫 좀 바꿔 주세요. 면장님 씩 웃으셨는데요. 낫이 시원찮나요.
쓸만한 비닐은 즉석에서 재활용이 됩니다. 돌돌말아 가져가 집에서 쓰시겠데요.
권영덕계장님은 지금 바쁘십니다.
용문 보건지소고미화님  낫에 손 베인 분을 위해 출동 - 치료 완료- 고맙습니다.

안동 재활용품 재생공사에서  와서 분리수거된 페비닐을 싣고 있습니다.
- 이게 바로 돈이라네요. 1kg에 100원 입니다.

분리 수거한 것들은 이 포대속에

저 큰 집게는 우리의 손을 본 떠 만든건 아닐까요

당신은 환경지킴이 이십니다. 오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면장님 복지계장님 면사무소 직원여러분을 대신하여 제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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