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음하나 등불하나
작성자관리자 @ 2006.05.11 13:56:27
+♡+ 마음 하나 등불 하나 +♡

 
    +♡+ 마음 하나 등불 하나 +♡ 우리들의 마음에,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로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 때문에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이웃을,친구를,동료를 사랑하는 가족 부모와 형제까지도... 싫어지고 미워져서, 멀어지고 분노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여 마음이,영혼이 어두워집니다. 사랑의 등불 용서의 등불 화해의 등불 이해와 포용의 등불 베풀 수 있는 여유의 등불까지.... 우리들의 마음에 모두 하나씩 밝고 고운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그 등불 숨기지 말고 머리 위에 높이 들어 주변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그 불빛 주변을 밝혀 남들에게 밝음을 줄 뿐만 아니라 마음속의 어두움을 몰아내어 행복의 불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좀 흐리긴 하지만 비소식이 없어
    다행한 아침을 맞이하며
    쏟아지는 햇살만큼은 아니지만
    내 마음에 작은등불 하나 밝혔는지
    돌아보며 사각창에 우리님들을 마주합니다
    
    살다보니 핏줄을 나눈 형제간에
    부모지간에도
    작은 갈등은 생기더이다
    부모이기에 형제이기에 넉넉한 마음으로
    덮어두려 애쓰지만
    핏줄이기에 더 깊은 상처가 되고 
    멀어져가는 마음을 느끼며 안타까워도 합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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