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덕신리 어버이날 행사:청년회가...
2006년 5월 8일은 어버이날입니다.
우리 덕신리도
청년회 주관으로
산장가든에서 동네어른들을
하루라도 기쁘게 해드립니다.
타관객지에 나가 사시는
어르신 자제분들.
오늘하루 어버이날은
고향 청년들이 담당하니
박수많이 많이 보내주시고
보시는즉시 댓글 또한 흔적으로
보답 바라오.
동네 어르신들 만수 무강하시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노후를 잘 보내시길 비옵나이다.
차린음식 맛잇게 드시고
오늘하루 라도
덧없는 즐거움이 되시길 ...
▼ 신임 덕신청년회 사무국장 사회로...
▼동장님의 인사말씀과 어버이날로 동네 청년들이 이렇게 자랑스럽게..동네어른들 대접하는 모습 .칭찬과 감사로 말씀은 이어지고....
▼ 어버이날 행사는 시작이 됩니다.
▼ 서울에서 매년 어버날 찾아오시는 심규승(용문초등38회)부인 아름답지요.잘하십니다.
▼2부 행사로 즐겁게 여흥을 돋움니다.
▼ 덕신부인회 회장도 한곡 선사...


▼ 저녁마다 주민자치센터에서 배워둔 자이브 실력 발휘할때가 왔읍니다.
어른들은 즐겁고 .흥이나고.디스코매들리 대번4탄으로 짚지게 시작합니다.


★ 장한 우리덕신리 청년회원들...(65세까지 청년회원입니다.)★
★ 자랑스런 덕신리 청년 회원들... 잘했읍니다.★
매년 찬조를 했는데.올해도 하니 신임총무는 거부. 우리가 마련한게
너무 많으니 몇년간은 그냥해도 무난할듯 ...이랍니다.
이만하면 덕신리는 타에 모법이 될법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