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박수옥씨의 뒤를 이어 총동창회 4탄
제가 10시 조금 늦어 용문 면사무소에 도착했을때 면소까지 들리는 초대가수의
신나는 노래로 오프닝을 장식하고, 이어서 이재창 사무국장님의 사회로 총동창회 막이 올랐습니다. 여러분들의 축사가 이어지고 솔밭 가운데 차려 놓은 맛있는 음식을 앞에 놓고
전날 못다한 대화와 인사와 안부로 이야기꽃이 만발한 가운데, 행사는 이어졌습니다.
제 14회 졸업생부터 51회 졸업생까지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는데요.
1945년 광복전에 초등학교를 졸업한 기수들
50회 졸업생들이랍니다. 까마득한 선배님들 어쩜 부모님 연배는 될 것 같은데~~~
애틋한 우리 사이 - 친구 보러 멀리서 왔네. 반갑네 친구야
우리는 여전히 공주 - 솔숲사이로 빛이 쬐금 날아들자 - 얼른 노란 우산인지 양산인지
자외선은 피부 최대의 적.
우린 미처 준비하지 못했네- 양산이 없으면 신문지로라도
3부 기별 노래자랑 대표로 나온 선수- 마이크 잡은 폼이 예사롭지 않네요.
마주보며 - 노래 해요.- 열심히 손뼉치시는 분 - 누구세요.
35회
41회
37회
40회
접수보는 일을 하시는 분들 같은 기수라는데 몇회죠
권동수님 기수들 - 몇회라고 하셨더라
여러분들이 만들어 가는 동창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