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5월6일용문초등39회 동창회 1 (만남)
용문초등 39회 동창회가
2006년 5월 6일 오후6시에 하리 솔경지타운에서
1박2일로 시작 되었읍니다.
초등학창시절 코흘리며
손수건 왼쪽가슴에 달고 새친구가 된
평생 잊지 못할 우리 동창생들...
이제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
헤어진지 1년 만에
경향 각지에서 잠시 일손을 놓고
친구 보러 모이고 또모이고...
솔경지는
악수소리와 악수열에
후끈 후끈 달아 오릅니다.
나도 손잡고 쉽은데
앞에 사람 반가워 손을 놓지 않으니...
하는수 없이 당겨서 빼앗아 악수!
와조서
반갑네. 고맙네
친구들아!!!
주름살이 하나 둘 늘어도
옛 모습은 그되로구나.
동창생은 중등.고등...
많지 만은
어찌 우리 초등 동창생만 하랴...
호호 백발이 다되어
단장을 집고 다닐지라도
우리는 만나고 또만나새...
건강한 모습으로...
반갑다
친구들아!!!
★우리 용문초등 39회 동창생들 모습을 같이 한번 봅시다.★
▼지금 막 도착해서 저녁 식사 중입니다.왼쪽에서 부산 최석동님.김명숙님.신경숙님
서울 박헌식님.권병하님.회장:박순정님.사무국장:지원태님.
▼오른쪽줄 -왼족부터 윤종규님.권재호님.권득영님.
▼중간줄 왼쪽부터 변병남님.임용남님.권장하님.이재수부산회장님. 저뒤에 김지선님.
▼ 저뒤에 박춘희님.한상규님. 장희주님.박옥교님.권순남님.
▼ 좌에서 박노관님.이영직님.박춘희님.한상규님
▼ 좌에서 박장희님.정주숙님.권후남님.권영순님. 저뒤에 권원용님.
▼ 언재나 회계를 대행 하시며 식사중인대도 조금있다 조금있다 하시며
오시는대로 회비를 접수 하시는 권덕하님.감사하고 고맙읍니다.
▼부산 김지선님. 고향 박기서님. ★이상한 일이지요★. 처음 만나 식사도 두분이 하시더니 제가 가지고간 덕신짚공예품 장식용 미니 봉새기 2개. 똑같이 나누어 가졌어요.
김지선님이 그개 한쌍이면 내가먼저 당첨이니 다가져야 안되나 했그던요.
이것도 인연인대 "봉새기 인연" 어떨까요. 복덩어리!!!
이번에 어떤분이 우리집에 왔다가 차에 실고 다니며 복을 담고 싶소. 하나만 주오 했그던. 이런점을 봐서 라도... 한집은 아들둘. 한집은 딸둘...ㅎㅎㅎ
▼박용희님. 변정숙님.
▼ 우리 친구들 저녁 든든하게 많이드시게... 밤새~도록 놀게.
▼ 저녁 먼저 드셨다고 여흥 준비 하시는것좀봐!!.친구가 무었이길래 이리도 솔선수범 하실까.
▼ 좌에서 권순남님. 권미자님.권오선님.차기 회장 김정구님.김지선님.
▼ 좌에서 변우현님.( 박노미님 ). ( 권숙희님 ) .장동주님.죄송! 댓글로 달아주오.
▼ 금당실마을 게시판에 댓글 잘다는 박장희님.권순남님.
▼ 안경 장동주님 1반 급장!!! 김응기 3반 급장 !!! 두분 이제는 직무유기 없겠지요.
예전처럼 각반을 이끌어가던 그 실력... 39회는 영원하리...
▼ 식사후 부산회장님과 사무국장님 환담중.
▼ 덕신 두친구분도 식사후 정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