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남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경로 잔치)
5월6일날 큰행사를 앞두고 비가 오면은 어쩌나 했는데~~~
역시나 아침부터 지적 지적`~^^~
마당에서 잔치를 해야 할것을 안으로 옮겨서 했답니다
그러나 신축 건물이라서 넓고 깨끗하고 일하기는 편해서 불편함이 없었어요
오늘 행사는 남촌에 살다가 객지로 성공한 출향인이 있어서>.
아주 뜻있는 일을 했었어요
실천하기가 쉽지가 않을 텐데`` 선뜻 사심없이 어른들을 위하여
모든 경비 일체를 내어 주셨답니다 이름은 김영진씨라고 하고요
용문 초등 졸업생인 줄 알고 있는 데요
덕택에 우리 동네는 그날 하루 종일 즐겁게 보냈어요
올해가 1회 째인 데 내년에도 이어 갈지는 모르 겠어요
김영진 씨 정말로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남촌 경로당

비가 와서 현수막 옮길려고^~^~




노인 회장님이신 변병화씨^~

오늘의 주인공인 김영진씨~~


올해가 일해째라서 캐익에 촛불하나^~^~

부녀 회원들 수고 많이 하셨답니다

그날 사회를 보신 권 혁조씨 노래방 기계일체를 갖고왓어요
종이 귀걸잏ㅎㅎㅎ


어른들 휴지로 응원하고 있어요

모두들 신났답니다
그날 수고 해주신 남촌에 부녀회원들과
동장님 지도자님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어요 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