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부처님 오신날 (용문사)

4월7일 저녁늦게 등단다고 용문사로 향했읍니다
딴사람들은 그시간에 저녁 법회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중인데,,,~~
우리는 늦게서야 도착 했답니다
모두들 경건한 마음으로 소원을 열심히 빌고 있어서 옆사람하고 말하는것도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도착해서 법당에 들려서 부처님께 절올리고 저녁 등이 너무 예뻐서
몆장 찍엇읍니다 그런데 동수님이 먼저 올려놓아서 쪼금만 올립니다
동수님 되게 바쁘나봐요 우리 남촌도 6일날 동네 행사관계로
지도예~넘바빠었요 부처님 오시는날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올라 오는 돌계단

무슨 소원을 비시니계~~

할메요 수건 안쓰셔도 예쁜데요~~

신도 회장님이신 박일순씨~~^^


남촌에 살고 있는 아주 아주 불신이 깊으신 양수네 부친 모친~
잘어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