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꽃들의 친구는~~누구게요?
♠이렇게 예쁜 환경속에서
마냥 신이 나서 뛰어다니는 그 무엇이..있다길래
바로 돼지래요..



♠바로 자네들 돼지랍니다..

♠파란 잔디위에 새싹을 뜯으며~~
돼지가 풀도 먹나요~~ㅎㅎ 그래도 좋은걸요.
돼지가 풀도 먹나요~~ㅎㅎ 그래도 좋은걸요.

♠어여뿐 꽃 향기에도 취하고
아고 좋겠다~~

♠돼지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요~~^^

♠향기에 취하니 아니야~~^^


♠진짜 자네들은 좋은 환경속에서 ~~
이름이 어울리지 않은 돼지..ㅋㅋ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거죠..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거죠..
요즘에는 눈으로도 즐거움을 느끼며
그 속에서 맛도 살아나는 거겠죠..
바쁜 농촌의 생활이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행복을 느끼며
좋은시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