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4월 28일 용문사에 갔더니.......
용문사 입구에서 용문사로 올라가는 돌계단- 오르긴 힘들어도 언제나 정겨운 돌계단
다 올라와서 내려다 본 모습- 오색의 풍선을 달아 놓은 듯
사진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며 - 전문가들은 어떤 구도를 잡고 찍을까!
등 아래서 - 등 하나에 그림자 하나씩 - 하늘과 땅에 각각 달린 등이여!!!
파아란 하늘과 파아란 등이 하나되어 - 하늘에서 줄을 타고 내려온 우리의 소망을 담을 등
위에서 내려다 본 등 - 정성을 다해 불을 밝힐 날을 기다리며
가슴 가득 담긴 소망도 이같이 둥글고 색색이 곱기만 할지~~~
유려하게 휘어진 지붕선은 곧 우리의 정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