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미완성입니다.꽃이름 달아주세요.
오늘도 변함없이
어제와 같은 시간대에 기상이 되는군요.
오늘은 서울 삼각지 옆에
육군회관에 결혼식이 있어
서울에 계시는 91세되시는 어머님도 볼겸
아침 9시 출발 할려니
무척 바뿝니다.
어제 깨밭일이 조금 덜해서
식전에 거길 가봐야 되는데
마나님은 들에 안간다고 극성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밑에 꽃나무 이름과 꽃이름은
여러분들이 좀달아 주십시요.
▼① 연산홍 이랍니다.
▼ 연산홍 노래에 "하도 예뻐서" "하도고와서"하더니 정말 그렇읍니다.
▼ 서울 가니 아파트 주변에 지천이 더군요.
▼연산홍을 다른곳에서 분양 받을려고 했는데 마침 동네 한 별장에 있읍닏다.
▼②금낭화입니다. 모양도 이상하게 생겼군요.보기는 좋읍니다.
▼ 다른 이름으로 주머니꽃 이라고도 하고 우리나라 토종꽃 이라고 하는데 잘 볼수는 없지요.
▼③
▼④골담초라 하는군요.달콤하고 맛이 있다고 합니다.
▼⑤머구.표준말로 머위라합니다.우리는 줄기를 삶마서 껍질 벗겨서 요리해 먹는데 도시 사람들은 잎도 환장하고 뜻데요.우린 잎은 먹는줄 몰랐그던요.
▼⑥ 옥잠화 라합니다.이것도 이름을 몰랐읍니다.
▼⑦ 해당화
▼⑧돈나물
▼⑨ 궁개이
▼ ⑩매화 입니다.
▼ 매화꽃이 참좋네요.
▼ 대단합니다.
▼⑪ 나물추-취나물
▼ 산에 가시면 양지바른곳에 이만치 커 있읍니다.우린 맛을 봤읍니다.
▼ 취나물은 향이 참좋지요.저는 산에가면 이나물만 뜻읍니다.
▼ ⑫ 애기똥풀.처음 듣읍니다.길가에 지천입니다.꽃이 조그마한데 디카를 바짝들이데니 크면서 예뻐 보이네요.
▼⑬라일락 우리말로 "수수꽃다리"라 한다는군요.라일락향기 책에서 많이 들어본듯...
▼ 라일락을 지척에 두고 몰랐으니 .꽃에 대해서 영 관심이 없나 봅니다.
▼⑭ 단감나무 입니다.
▼ 제주도 여행때 사온 귤나무
▼ 냉이꽃
▼표고버섯
▼
▼ 도라지 한테도 봄은 무르 익나 봅니다.
▼부추
▼달래
▼ 달래도 드물면 엄청 굵네요.
▼옥수수
▼ 할미꽃 씨앗
▼ 할미꽃 씨를 받아 늘가야 되는데 잘 될지~
▼물곳
▼잔대
▼ 잔대도 잡풀이 우거지니 설자리를 자꾸 잃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