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이들 한복을 구합니다.
명절이 돌아오면 내아이를 위한 한복을 마련합니다.
아이가 자라니 금방 못 입을 줄 알면서도 엄마들은 아이를 위해
준비하곤 했지요.
그런데 일년에 몇 번 입히지 못하고 장롱속에 고스란히 한 자리를 차지한 채
버리기는 아깝고, 누구 주려니 조심스럽고, 아깝기도 하고.
체험을 위한 준비로 한복이 필요하다면 도와 주실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으로 한복을 구합니다.
여아, 남아, 개량한복 상관없이, 사이즈 상관없이,
금당실마을엔 한복이 많이 필요합니다.
내 아이가 입은 것처럼 저희들도 예쁘게 입히고 예쁘게 사용할 것입니다.
많은 동참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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