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한중섭선생님 서예부문 특선및 초대작가 선임

금당실의 자긍심을 높여주셨습니다.

초정 권창륜선생님의 글씨옆에서
선생님이 쓰신 글씨는 전시회중이므로 다음 기회에 게재하겠습니다.

이하자 금당실정보화마을 기자단장님과 한집에 사시니
두 분은 다정한 ○○ 한쌍

사진은 김명화씨가 찍은 2005년 것을 빌려왔습니다.
명당 한중섭선생님이 수상한 시의 내용
王昌齡(왕창령)
白草原頭望京師 흰 풀밭모서리에서 서울쪽을 바라보니
黃河水流無盡時 황하물이 흘러 끝이 없다
秋天曠野行人絶 가을 하늘, 넓은 광야에 오가는 사람이 끊어졌는데
馬首東來知是誰 말 타고 동쪽으로 가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가?
28자 칠언절구(七言絶句)
서 체 : 예서(隸書)
입상구분 : 특선(特選)
# 입선 5회 특선2회로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초대작가로 활동하게됩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