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안동영명학교 선생님 세분 덕신집공예 체험하러 오심
4월 19일 오늘 오후에
안동영명학교(특수학교) 선생님 세분이
학생들에게 교육하기 위해
덕신리 집공예교실을 방문 하셨읍니다.
영남방송과 인터넷에서 조사한바
금당실마을 게시판에 올린 덕신리짚공예 교실을 보고
배연창교장 선생님께서
가서 배워오라고 선생님 세분을 보내 셨다고 합니다.
남자분. 임은정선생님
여자분.이주화선생님.배좌연 선생님이십니다.
선생님들도 농촌이 바쁜줄 아시고
오늘 비오는 날로 날자를 잡고 열락해서 오셨읍니다.
그래서
학생들을 가르치신 다는데
저희들은 더더욱 환영 이지요.
급히 모아서 봉새기 만드는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며.체험을 시켜 드렸읍니다.
마무리 까지...
가셔서 학생들에게 잘 전수가 되었으면 합니다.
▼ 임은정 선생님께서 동네 어른들에게 인사드리며 오게된 취지를 말씀 드리는중입니다.
▼ 임은정 선생님.
▼ 우측에서 이주화 선생님.배좌연 선생님 심원숙씨가 만든 짚공예품을 보고 한컷.
▼ 선생님 세분이 잘만든 봉새기를 보고 계십니다.
▼ 노원균님의 새끼꼬는 방법과 용도에 맞처 굴기에 대해 설명중입니다.
▼ 봉새기 날을 놓아서 시범을 보입니다.
▼ 여선생님 한분이 지도를 받아가며 새끼를 꼽니다.
▼ 여선생님 두분이 체험을 시작 합니다.
▼ 남자 선생님이 직접 만들어 봅니다.
▼ 봉새기 바닥 굽 만들때는 세가닥으로 역어야 굽이 굴어집니다.
▼ 이렇게 열심히 보고 마무리는 과정까지 미니로 선을 보이고 직접 마무리 체험까지 정성들여 몇번 가르켜 들렸읍니다.
▼ 기념촬영 임은정선생님.노원균님.배좌연선생님.심원숙님.이주화선생님.
▲ 노원균님은 들에 갔다 부랴 부랴 오는바람에 장화신발입니다.
안동영명학교(특수학교)에서
덕신리 짚공예교실에 짚공예체헙 오심을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잊처져 가는
조상님들의 생활도구를
학생들에게 잘 전수 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학생들에게 잘 전수 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교육 하시다가 잘안되는 점이 있으시면
적어드린 전화로 열락하시던지
금당실마을 게시판에 올려 놓은. 만드는
과정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먼길 오셨다가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