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白雲(백운)쉼터가 만들어 졌어요..
♣두천으로 가는길 운암지 못 근처에
오늘 백운쉼터를 만들었답니다..
아직은 앙상한 뼈대만 보이지만
등나무을 심어 시원한 등쿨로 지붕을 만들어
지나는 분들의 편안한 쉼터의 공간을 만들어 준답니다..

♠오늘은 손대지 마서용~~^^

♠주위 경치가 너무 아름답죠~~



♠주위 경치가 너무 아름답죠~~



♠요즘 금당실에 예쁜 쉼터의 공간이
많이 만들어져 있답니다..
멀리 가시려고 생각지 마시고
우리 금당실의 주위를 한번씩 돌아보세요..
너무 예뿐 곳이 많답니다..
벌써 4월하고도 세번째 일요일이네요..
이 좋은 봄날 누가 시간 쫌 꽉 잡아 놓으면 좋겠어요...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