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덕고개"참꽃 군락지"
작성자관리자 @ 2006.04.14 23:59:30
      참꽃(진달래)이
      벌써 피었지만 짬이 안나
      이제서야 올려 봄니다.
 
      디카를 호주머니에 넣고
      스쿠터 오토바이로 덕고개를 향하여
      진달래 찾아  올라갑니다.
 
      백마산도 해발이 높은지
      시음달 쪽은 다행히 진달래가 이제 활짝 피었읍니다.
      양지 쪽은 꽃잎이 지는 상태이고
 
      마음은 덕고개
      진달래에 와 있었으나
      농번기라 몸이 따르지 않으니
     
      고향의 봄꽃이 보고저운
      우리님들에게 미안하게 생각 합니다.
 
     ▼ 참꽃은 연한 분홍색인가요? 참 이뻐요
 
 
    ▼ 덕신. 덕고개 진달래 군락지입니다.
 
 
      ▼ 참! 많이 피었네요.어릴때 참꽃 많이 먹었지요.
 
 
        ▼ 이제는 참꽃 꺽는 아이도 없고.

 
        ▼ 참꽃이 다닥 다닥 붙었네요.

 
      ▼ 천지가 참꽃이네요.

 
       ▼ 나무 속에도 속속들이 진달래가 들어 있네요.
 
 
      ▼  다른 잡목이 무성해서 진달래도 서식지도 점점 줄어들고 있읍니다.
 
 
      ▼ 양지바른곳은 색도 진하고. 일찍이 피었다고 시들고 있읍니다.
 
 
      ▼ 찔래도 많이 자랐지요.
 
 
     ▼ 참꽃은 참 보기 좋아요.
 
   바빠서 놓칠뻔한 진달래!!!
  
   다행히 나를 기다리느라
   우리 금당실님을 기다리느라
   늘지않고 새색시 모양  이쁘게 피어 있었읍니다.
 
   때늦은  진달래
   잘 보셨는지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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