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재경면민 춘계등반[ 잠시 휴식~]
어린시절 밤이면
봉당에는 서로 문수(치수)다른 검정 고무신 뒹굴고
주리주리 대여섯 남매
집집마다 자라고 보니 그또래가 그또래,
자는 누구네 동생이고 저분은 누구네 오빠라나..
내가 누구 형아라 인사하니
아, 정말 그러고 보니 모습이 비슷하더라
또다른 만남
재경면민회는 선후배의 만남이고
형제간의 만남, 자매간의 그리고 오누이의 만남 이었습니다.
땀 흘리며 오르며..
남문에 도착하여 잠시 휴식, 그리고 막걸리 파티.

45회 동기님들, 언제나 웃으시니 웃으면 복이와요^^

그날 가장 참석률이 좋았던 49회 제 친구 이쁜이들(뒤로 남문의 망루가 보입니다)

그리고 49회 남자 동기님들

다음 목적지를 위해서 자리를 정리하고..

이곳 남문에서 수어장대로 갑니다

막걸리로 애너지 충전,또 다시 출발..!! (44회 최상정님)

용원초등26회 임백규님, 49회 황의섭,그리고 노진우님

성곽을 따라 오르며 흐른땀을 식히는 중...(43회 동기님 그리고 이웅길님)

이렇듯 선남선녀 이신줄 예전엔 몰랐습니다^^

49회 이쁜넘들 입니다, 이쁘게 봐 주세요^^

있쟎아요 혼자만 알고 계세요, (글쎄 돈 안든다고 자꾸만 사진 찍어 달래는거 있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