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남촌경로당 수지침 봉사~^~^
봄비가 아침부터 촉촉히 내리더니
매마른 대지를 싱싱하게 만드네요~~
아울러 가물었던 농촌도 더욱더 일손이 바빠지겠죠~^^~
오늘은 남촌경로당에 반가운 손님들이 오셨답니다~
예천군 수지침 봉사회에서 어른신들의 건강을
잠시나마 도와주실려고 왔읍니다 모두들 한마음이 되어서 열심히 봉사하는
마음이 넘 이쁘네요
열심히 봉사하시는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전합니다
아울러 면사무소 복지계 담당인 이쁜아가씨와 멋진 권 계장님께도
고맙다는말 전할게요 이달 24일날 또만나길 바라면서
비오는 저녁 행복하세요^~~~

수지침 봉사회원들

어른신들

중앙에 있는 분이 수지침 회장님~

진맥중(삼일체질을 하는중)

맥을 잡고 있고요 그옆에 아저씨는 매일신문기자 아저씨



뜸뜨는중이고요

뜸냄세가 옷에 배여서 쑥냄세라서 그런데로 괜찮았어요 (군수님 사모님이 잠깐 오셔서
어른신들께 뜸 을 떠드리고 있읍니다 사모님도 같은 수지침 봉사회원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