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보기 드문 할미꽃 피었읍니다!!!
예전에는 할미꽃이
지천에 깔려 있었는데
요즈음은 보기가 두물어요.
동산에
땔깜을 하거나
못자리용 걸음. 못풀을 하려고
말씀하게 깍아두면
거기서 할미꽃이 많이 피곤 했는데
요즈음은 잡풀과 잡목이 우거져
할미꽃이 들어설 자리를 잃어버렸읍니다.
다행히 제가 벌초하는 자리에
매년 할미꽃이 피길레
고맙고 해서
오늘 금당실마을 님들에게
할미꽃을 출연 시켜 드립니다.
잘 보십시요.
▼ 여기가 덕신리 "마골등"이라고 하는데 1950년데말부터 1960년대초에
용문초등학교 운동회 닥아오면 우리동네 학생들이 달리기 .넓비뛰기.높이뛰기.씨름
연습하는 곳입니다. 덕암과 상강골 시합을 하기도 했지요
마골등은 어린시절 추억이 담긴곳입니다.
▼ 여기는 여름에 시원하고 참좋은 곳입니다
불행히도 솔잎혹파리 때문에 소나무가 7~8나무는 죽었읍니다..
왼쪽에는 덕암 .오른쪽에는 상강골 . 중간에 마골등이 있읍니다.
▼ 할미꽃은 왜 허리가 굽을까요.?
▼ 할미꽃이 요새보이 새롭내요.
▼ 4군데 분산 되어 자리 잡았군요.
▼ 할미꽃이 이쁘지요.
▼ 예전에는 이쁜줄 모르고 지넸는데.
▼ 할미꽃속을 보느라 납작 엎드려 찍었지요.
▼ 몇장 모아 보았읍니다.

▼ 봄소식 드리려다 기회놓친 사진

▼ 봄소식 드리려다 바빠서 기회놓친 사진

할미꽃!
감상 잘 하셨나요.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