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로쇠나무 심는날~~
♣반가운 봄비가 내리고 있는 주말오후..
어제 심어놓은 고로쇠나무가 잘 자랄수 있게
촉촉한 봄비가 내려주고 있네요..
산불비상에도 한숨 돌릴수 있는 애타게 기다리던 봄비
쫌 많이 내렸으면 합니다..
어제는 용문면사무소 박제혁면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군청 기획 감사실, 양수발전소 직원,용문주민자치위원,선동주민들이
모두모여 선동2동 뒷재에서 지방바우까지(선동에서 목장까지 올라가는 등산로)
고로쇠나무 900주 가량 심었습니다....

♠목장 정상에서 내려다본 저 멀리보이는 예천시내~~~
봄이라해도 하얀눈이 보여요,,,

♠고로쇠나무 심으면서 ~~



♣정성을 다해 잘 자라주길~~~

♠권영구계장님~~


♠면장님 아 거기거기~~^^


♠홍현옥회장님~~어린 나무가 넘 이쁜가 부다..

♠모든분들이 너무 열심히 심으셔서~~^^



♠군청기획실분들~~


♠양수발전소 직원분들~~


♠엄순태자치위원장님 꼭꼭 잘~~~



♠나무를 심으러 오신건지 사진 찍으러 온건지~~^^ㅎㅎ

♠박연이회장님댁에서 맛있는 점심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모든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모든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봄비가 내리는 주말
행복하게 마음편안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