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
재발 이제 그만 불조심좀 하자구요.
지금도 밖에서는 산불조심하자는 확성기 소리가 귀청을
따갑게 하는데.... 이일은 어느 관계있는 공무원들만의
일이 아니잖아요. 애써 가꾸어 놓은 산림자원이 순식간
에 사라지고 생태계가 파괴되고 또 다시 돈과 노력으로
복원을 해야하고.... 요즘 우리 면장님 산불에 노이로제
걸려 밤잠도 못잔다나요. 편히 잠좀 자게 합시다.
군내에서 일등으로 불많이나는 면이랍니다.
이런 불명예 스러운일이 어디에 있어요.
자나 깨나 불조심! 너도 나도 불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