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나는 이풀이 난초 같기도 하고
이름도 모르고
방안에 어설푸기만 해서 갖다 버리라고 했는데.
이상하게
꽃이 피니 그리 예뿔수가...
이름하야
군자난이라 하드군요.
회룡포마을 게시판에서
봤그던요.
그래서
우리도 두고보자.
오늘에서야
난초 값을 합니다...^^^
▼ 원래는 주연은 못하고 조연만 하던것이...
▼ 오늘에서야 주연을 하는군요.!!! 이제 쫓겨날일 없겠네요...ㅎㅎㅎ
▼ 참!!! 이쁘지요.
▼ 위에서 내리 찍어 봤읍니다.
▼ 1번 꽃송이
▼ 2번 꽃송이
▼ 3 번 꽃송이
▼ 제일 높은봉우리 ... 꽃송이 ~~~ !!!
군자난꽃
감상 잘 하셨나요.
오늘은 황사가 대단합니다.
마스크 쓰고 다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