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향발전을 저해하는 행위... 과연 이대로 보고만 있을 것인가?
작성자관리자 @ 2006.03.24 22:13:33

ㅇ 안녕하세요 용문면 복지환경담당 권영덕입니다.

    그간 복지환경 업무와 면 행정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고향발전에 지역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ㅇ 최근들어 방화로 보이는 산불이 계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재발방지와 방화범 검거에

    도움이 될까 싶어 이글을 올립니다.

 

ㅇ 예로부터, 용문하면 전통과 유교문화의 산실, 살기좋고 인심좋은 고장으로 소문나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과 칭송을 받고 있는 금당맛질반서울이 새로운 생명이 잉태하는

    새봄의  문턱에서  많은 고통과 시련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ㅇ 최근들어 아름다운 산들을 시샘해서인지는 모르지만 이름모를 작자의 파렴치한 행동과

    비양심적인 행동으로 3월 한달이 채 가시기도전에 방화로 추정되는 5건(성현2,  능천2,

    두천1)의 산불이 발생하여 울창한 숲과 아름드리 나무들이 잿더미로 변하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실망감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ㅇ 방화범이 무슨사유, 어떠한 목적으로 불을 내는지 알수는 없겠지만

    잘못된 인식으로 아름다운 산들이 훼손되는 것을 보노라면 고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면장님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와 좌절감을 안겨주고

    있음은 고향발전에 큰 걸림돌이 아닐수 없으며, 이는 발본색원하여 시급히 해결해야 할

    우리 모두의 과제라 여겨집니다

 

ㅇ 특히, 근자에 산불을 내는 시간이 초저녁, 깊이잠든 새벽녂, 시와 때를 가리지 않는

    무차별적인 방화로  군과 면직원, 산불감시원, 소방대원, 지역민등 수많은 인력과

    장비들의 투입으로 인한  심적, 물적 경제적 손실은 가히 돈으로는 계산이 안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ㅇ 따라서, 본면에서는 산불예방과 방화범 검거를 위해 경찰, 자율방범대, 산불감시원,

    면소직원, 지역민등이 혼연 일체가되어  초저녁부터 새벽녂까지 순찰을 강화하고

    파렴치한 방화범을 기필코 색출 한다는 각오로 우리가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ㅇ 아울러, 고향을 사랑하는 지역민 모두는  더이상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화범 검거와 색출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우리 모두가 지역의

    주인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소중한 자원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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