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맑고 푸른 예천 21(아젠다)와 함께한 물의날
작성자관리자 @ 2006.03.22 16:59:25
  22일은 제 14회 물의날
미리 앞당겨 21일 화창하고 따스한 봄날, 맑고 푸른 예천 21(아젠다)의 
  서정호. 박연히 회장님 이하 50여 회원님 여러분이 운암지 저수지 주변의 자연 정화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날엔 예천읍 아젠다 회장님이하 간사님도 오셔서 응원해 주셨습니다.또한 수자원공사
여러분,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촌공사 예천지사 여러분들이 운암지 주변을 꽉 채웠답니다.
  사람들이 여기에 다 모여 마치 운암지 잔치를 하는 듯 했답니다.
 
  봄옷을 입은 회원분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쓰레기 수거를 했습니다.
  멀리서 그분들은 갖가지 색깔의 꽃처럼 보였습니다.
 
장소를 옮겨 용문사 안골쪽에 골뱅이 방류행사도 가졌습니다.
맑디 맑은 물에만 산다는 골뱅이가 많아져  우리 물이 깨끗하게 되겠지요.

모인 분들 모두 함께 치즈 - 지쳤나요. 카메라만 열심히 보시는 모습이지요.

쓰레기 주으러 갑니다. 모두 즐거워 보이죠

이하자 기자 단장님 사진찍는다고 연출 해달라고 했는데 폼 맘에 드셔요.

쓰레기를 담자 우리는 단짝
혼자서 물길따라 가며 열심히 줍더라구요.

자연정화운동이니 전 쓰레기 줍는 모습만 담았습니다.

남자 회원 여러분.

서정호 아젠다 남자 회장님- 활짝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좋다

박연이 여자 회장님 - 회장님이 하루종일 웃으셔서 저도 전염이 된것 같아요 ㅎㅎㅎ

예천수자원공사에서 나오신 여러분들

한국농촌공사예천지사 여러분들  사진찍을땐 몰랐는데 넘 미남이시네요.다들
용문사 안골 햇살마저 튕겨나가는 맑은 물에

면장님 먼저 올려드렸습니다. 자애로운신 표정이 느껴져서

반짝반짝 윤이나는 골뱅이를

면장님 벌써 다 부으셨죠.

 준비하시고 찰칵하고 난 후 넣어 주세요. 좀전의 경험으로

이 날 수거한 쓰레기들
우리도 겨우내 묵혀 두었던 맘속 찌거기 다 내다버리고 새로운 각오로 새단장하~~~자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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