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춘광농원엔 벌써 토마토가 주렁주렁!!!!
비닐하우스 6동이 나란히 나란히~~~~
토마토 키 좀 봐요~~~
몇 고랑이나 되는지 한번 세어 볼 걸
노란 꽃이 활알짝 피었습니다.
얌전하게 갸웃이 휘어진 잎파리들
춘광농원에는 인공수정이 아닌 호박벌들이 자연수정을 한다는데~~~
벌이 꽃을 찾아 - 춘광농원만의 톡특한 수정
삼형제가 오순도순 달렸어요.
탐스런 토마토. 파아람이 곧 만지면 묻어날듯. 쌉쓰레한 향기가 솔~솔~
금당맛질 대제리에 있는 춘광농원 농장주 홍준기씨
시험적으로 상황버섯 달인 물을 토마토에 간주하여 기능식품으로 재배하려 한다고
하였습니다.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