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꽂길가꾸기
작성자관리자 @ 2006.03.18 12:05:02
날씨도 화창한 날
면직원들이 아름다운 금당실을 만들기위해
꽃길가꾸기에 나섰습니다.
금당실 입구인 하금소공원과 능천소공원에
이쁘고 쬐끄만 팬지 꽂을 심었답니다 .
부역에 땀흘리면 삼대가 빌어먹는다는
부면장님의 우스게소리에 모두들 한바탕 웃었답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 한번 볼까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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