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청년회 가족체육대회(3)
언제나 축제의 하일라이트는 경품 추첨인가 봅니다.
날씨탓에 구석 구석 숨어있다 어디서 왔는지 초등학교 급식소가 만원입니다.
경품 이라는거
꼭 내가 받지 않아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은 즐거움 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상품받고 노래도 한곡씩
쾅!쾅!
추웠지만 청년회 가족들의 즐거운 한마당 이었습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회장단,그리고 뒤에서 궂은일 하신분들 감사하구요
내년엔 날씨가 화창하기를 빌어봅니다.
후기:각설이 대묵장에 실수 한다고 오늘따라 디카가 말썽을 부려 사진이 허접합니다.
후랫시가 말을 안들어.....양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