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 "시골밥상"을 보고나서
완연한 봄날씨인줄 알았더니 왠놈의 꽃샘추위가
한겨울 날씨같이 매섭습니다.
내일은 더춥다하니 건강에 유의 하소서.
ycn의 봄내음 물씬 풍기는 금당실마을 "시골밥상"을
아주 즐겁고 잼있게 잘봤습니다.
한선생님의 금당실마을 유래와 관련 설명과
이하자님의 봄나물 캐는 모습과 인터뷰(사투리가 제일 심함)
박수옥님의 봄나물 무침과 비빔밥이 침을 넘어가게 하더군요.
이동석님의 댄스시범, 마을회관에서의 짚공예품은
그때 그시절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봉새기, 소구리, 머거리, 계란꾸러미, 씨투구미등...
항상 인정이 넘치고 웃음꽃이 피는 금당실마을!!!
촬영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