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으로 아주 반가운분이 이사 왔어요
농촌 인구가 줄어진다고 걱정만 했는데
오늘은 아주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지난 11월 부터 지금까지 5개월동안 넘 열심히 즐겁게
농작업체조를 지도하신 조연화 선생님께서
안동에서 용문면 맛질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 턱 으로 붉은 시루떡을 한시루 해 오셨네요
체조를 끝내고 따끈한 떡과 음료수로 조촐한 파티가 있었습니다.
조연화 선생님 용문으로 이사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모두 따뜻한 사랑으로 맞읍시다*^^*

♥ 즐겁고 산뜻하게 엔돌핀을 돌게 하는 조연화 선생님 ♥

홍일점의 멋진남자 즐거운 분위기 조성해주어 고마워요~~


차차차 스탭이 어색하지만 그래도 다들 잘 합니다.

조연화선생님 용문에 이사 오심을 환영의 뜻으로 꽃다발 한아름 선사~~

맛질동민이 함께 기념촬영

집 주인과 다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