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청년회를 주목해 보세요. 오늘 방송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흙위에
거푸집을 짜고
두 분이서 사진찍는 줄도 모르고~~~
비닐을 덮고
큰 레미콘 차에서 작은 차로 옮겨 실어
한 차 가득 레미콘이
살알살 부어 주세요.
장화가 아님 물러나라. 용문면 청년회 스물몇분이
방송엔 노인분들이 많아 엄두도 못내던 마을 안길 포장을
볕 좋은날 즐겁게 해 주셨습니다.
용문면 청년회원 여러분 파이팅
멀리서 본 방송의 포장 안된 안길. 오늘 이 길을 말끔히 단장해 주셨습니다.
방송분들도 나오셔서 젊은이들이 일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 보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