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덕신리 덕고개에 버들강아지와가제도 봄마중
봄이 오기는 왔나 봄니다
덕고개 고추밭 설거지 하러 갔다가
버들강아지가 피었길래
고향의봄 소식도 전할겸 디카를 들이데 봤읍니다.
고추밭 설거지는 않하고
사진만 찍는다고
마나님 한테 혼줄도 났읍니다.
혼줄은 혼줄이고 봄은 봄이지요.
어디 한번 봅시다
▼ 시음달 속에는 아직 얼음이 있고 .버들강아지는 피었군요.
.
▼ 버들강아지가 벌써 늙은겄같에요.안그런가요?
▼ 햇빛을 보고 찍으니 버들강아지가 하얀꽃을 피운거 같네요.
▼ 버들강아지나무 밑에는 아직 얼음이 ... 이얼음은 상당히 오래 갑니다.
▼ 얼음위쪽 도랑에 조기 돌속에 집을 들여다 볼까요.
▼ 조기 복판에 가제 보이지요.돌을 들시니 제빨리 빠꾸로 등천위에 자리합니다.
▼ 잠깐 보여드리고 넣어 줄께요.
▼ 저밑에 도로 넣어 났읍니다.가제가 살면 청정지역이지요.
▲ 여기와서 빠네가지 말아요 지키고 있어요..
▼ 이도랑 옆에 산돼지가 다 파재키 났어요. 아마 일주일은 지난듯 하구요
▼ 저멀리 보이는 고개가 덕고개 입니다.고갯마루에는 잡목이 꽉 절려서 통행은 두절.
덕고개는
예전 70년대 전까지만 해도
내왕이 많았지요.
용문에서 하지. 덕다리.
그리고 지보 방향으로 출입 하시는 분들은
교통이 불편할때 모두 이고개로 다녔지요.
특히 60년대 말까지
하지 ,덕다리 사람들이 용문골 나무 하러
이길을 다녔읍니다.
그땐 나무꾼 길이가
한 500m 넘었읍니다. 볼만 했읍니다.
지금은 산돼지.고라니.너구리가
대신 이길을 지키고 있읍니다.
고향의봄 이
제되로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제되로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