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재경 면민회 회장단 회의 (회의는 끝나고~)

↑ 회의가 끝나니 안주가 익고 달금한 한잔술은 목을 적시니..

↑좋은 분위기에 권금자님, 변옥희님, 다정도 병인양하여...그러 하시더니,

↑고만에...흥..!, '너랑 안놀아' 변옥희님 토라지고 말았네요~^^


↑결국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다른 친구 찾아가고...

↑그런 친구들의 모습이 아직 철부지 같다며 정주익님 웃으시니

↑두분도 따라서 웃으시구요~^^

↑웃음은 그렇게 퍼져만 갑니다.

↑집안의 큰 오빠 같으신 대 선배님 사진 마음에 드시나요~

새들도 아가양도 잠든시간, 아파트 입구엔
춘설이 피운 엷은 눈꽃이 수은등 불빛에 아름다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