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덕신리 짚공예 교육 끝났읍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6.02.27 20:28:28
   
   덕신리 짚공예 교육이 2월 24일로 끝이 났읍니다.
 
   2월4일부터 일주일만 계획을 했는데.
   배워야 겠다는 신청이 자꾸 들어 오는 바람에
  3주를 하게 되었읍니다.
 
  처음 새끼을 깔때는 서투르더니
  조금 지나서 한분 한분 날줄를 놓아서
  봉새기를 만들기 시작하니
  새끼꼬기는 초고속...
 
  처음 1주는 마침 눈이 연거퍼 오는바람에
  다른일도 할수없고, 회관에 모두모여
  주야 장창 만들어가니
  봉새기는 하루에 한개씩 만들어지고...
  봉새기 생김새도 점점 참하게  되어가곤 했읍니다.
 
  급기야 우등생은
  선생님을 능가해 뚜껑 손잡이를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지요..
 
   금당실서 오신분들은 교육시간이 너무 짧았읍니다
   저녁8시반 넘어서 출근해서 밤11시 까지...
   최소한 저녁7시 출근이 되어야.4시간 작업으로
  작업진도가 나가는데...아쉽읍니다.
 
  아뭇튼 봉새기는 만드는 과정을 몇번 반복을 했으니
 순서는 다 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동안 잠못자가며 배우시느라 고생들 하셨읍니다.
 노원균 선생님도 가르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구요.
 
 닥아오는 겨울에는 일찌감치
 준비해서 시작할 터이니 
 그때  다시 만납시다
 고맙읍니다.
 
   ▼  마지막 교육 장면
 
 
   ▼  최연이여사 봉새기와뚜껑만듬. 김종순여사 봉새기와 또봉새기시작
 
 
   ▼ 김종순여사자녀. 따님은 나도 한번가보자 하며 따라왔데요.

 
   ▼ 류한정님 봉새기 2개만들고 또시작 하십니다.
 
 
  ▼  최연이님 봉새기 뚜껑 을 마추어 보는중

 
  ▼ 교육마치고 사은회 중... 음식은 금당실서 세분이 ...

  ▲ 고맙게 모두 잘먹었읍니다.수고 하셨읍니다.
 
 ▼  봉새기 작품 감상 해 보십시요.

 
    ▼ 뚜껑꼭지를 역어 나갔읍니다.

 

 
   ▼ 노원균님의 짚모자
 
 
  ▼ 다양한 작품
 
 
   ▼  덕신노인회관에 이렇게 걸어 둠니다.

   모든님들 덕신리 짚공예교실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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