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 불 놀이 시작합니다.
잘 탈까
제대로 붙었다
불 꽃이여!
불의 환타지
불의 제전
다 잘 태웠습니다. 제 맘속의 찌꺼기도 태웠으면
소방대원 아저씨들 수고 하셨습니다.
군청 기획감사실 직원 여러분. 선동1리 2리에 파견되어
반갑습니다. 남을 돕는다는건 즐거운 일이지요.
멀리 계신 우리 박재혁 면장님을 당겨서 한컷했더니 좀 작게 나오셨나 원래 좀 낮으막하시죠
원래 마지막엔 한줌의 재로 남겨지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