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역 불교인 윳놀이 한마당
오늘 용문사에서 지역 불자들의 윳놀이 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지역의 군수님을 비롯한 군의회,도의회,국회의원,각급단체장을 모신가운데
많은 불자님들이 참석하시어 농번기를 앞두고 마지막 여흥인듯 보였습니다.
아마 내일부터는 고추 모종도 넣어야 할테고....
가슴에는 올 한해도 풍년이 깃들기를 염원하며 오늘 하루 여유를 즐기는듯 보입니다.
오후엔 정부로부터 부여받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라 경품추첨은 담지를 못했구요.
삼삼오오 행사장으로
군수님-지역민들과의 반가운 만남
행운 경품들---난 55번인데...경품 추첨은 보지도 못하고
자전거가 필요한데.... 요즈음 바지 품이 문제가 생기는것 같아...ㅉㅉㅉ
인근 사찰 주지님들과 기관 단체장님들
삼귀의
삼귀의---어떤 염원을 담고 계시는지....
청안스님 인사말씀
아는분 들이라 한컷---뒤또야!!
누군지 아시지요
스님도 한판---스님은 윳도 근엄하게 하시네요
말 쓰는것도 쉽지는 않은듯---훈수들이 많습니다.
금당실 아가씨(?)들 맞는지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