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따뜻한 날 고추묘 이식 하기
작성자관리자 @ 2006.02.24 22:34:31
 오늘은 날씨가 얼마나 따뜻한지
북촌동네는 고추묘 이식 하기에 날마다 바쁘답니다.
어제 그제께도 돌아가면서 품 아시도 하고 동네분들이
도와 주기도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와 하하하 웃음이
하우스가 시끌벅쩍입니다.
 
한달가량 고온에서 자라다가 조금은 널직한 포터로 한포기식
가식를 했다가 아만도 50일 넘어서  들로 정식 이되겠죠
박달식씨네는 길가집이여서 그런지 오가는 사람들이
도와 주기도  합니다.
어린묘 하나하나 정성스레 심은묘가 앙증맞고 예쁘기도해요~~
 

           ▲ 동네 귀염둥이 재선이 할머니랑 포즐를~
    ▲ 하우스안은 오, 유월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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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달식씨 주인장 입니다 북촌에서 고추농사 제일 잘 지으며 늘 싱글벙글 기분좋습니다
 

       상추묘

  ▲ 바로옆에서  박철호씨댁에도 이식 하고있어요
 

♧두 집 고추묘 이식하느라 수고 많았지요
어린묘가 예쁘게 잘 자라서 올해는
고추가격도 좋고 풍년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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