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안동포마을에서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예천 금당실마을은 2004년 가을에 한번 놀러 간 적이 있는데요
정말 옛정취가 풍기는 멋진 마을이더군요.
정말 옛정취가 풍기는 멋진 마을이더군요.
국화전시회도 구경하고 감나무에 감홍시 빼 먹으라고 감졸개도 주셔서
감홍시도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감홍시도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돌담이 멋졌는데 요즘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동네 담장 보수를 대대적으로 하시는것 같네요
동네 담장 보수를 대대적으로 하시는것 같네요
저희 안동포마을도 오래된 마을이라 돌담이 많은데
요즘 많이 허물어져서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요즘 많이 허물어져서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요즘 금당실마을 짚공예교실이 너무 부럽습니다^^
가까우면 저도 참여하고픈 마음이 굴뚝같네요
올해는 더 많이 발전하는 금당실 마을이 되시길 바라며
가까우면 저도 참여하고픈 마음이 굴뚝같네요
올해는 더 많이 발전하는 금당실 마을이 되시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