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저 여인의 머리 길이는~~^^
♣봄이 저만치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불어오는 바람에도 꽁꽁 얼어있던 그 자리에서 봄의 기운으로 돋아난
냉이를 케오는 이웃집 아주머니의 보자기 속에서도
봄 기운은 우리를 찾아오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이럴때 입맛이 없어 뭘 해서 먹을까...했는데
돼지고기 다지고 신김치 쫑쫑 썰어넣어 만든 만두가 있다길래..

♠열심히 바쁘게 만들어서~~^^


♠만두는 안 만들고 찜 솥만 바라보고 있는 저 여인은~~??
글쎄요..머리길이가 진짜일까요 가짜일까요...
궁금하시면 저 한테 물어주이소~~^^
기다려 보세요.금당실마을 기네스에 올라갈지 누가 아니껴...



♠윤기 반지르르 하게 흐르는



♠윤기 반지르르 하게 흐르는
만두는 맛있게 잘 먹고 오긴 왔는데..
맨날 얻어 먹어서 우짜요~~^^♠
날씨는 많이 따듯해 졌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큽니다..
이럴때에 꼭 찾아오는 감기 손님 반가이 맞이하지 마시고
저 멀리로 나가라고 외치시고
언제나 건강하게 좋은시간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