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짚공예 하고파 금당실서 덕암까지
오늘은 날이 상당히 따뜻합니다.
어재가 우수인데 우수가 지나니 완전 봄날 갔읍니다
어제부터 짚공예교육을 1주일 더 연장 하였읍니다.
금당실 정보화교육장에서.만원인 관계로
기회를 놓치신 분들이 아쉬워 하시길래
요즈음 고추 모종하느라 곤하지만
배워야 겠다는 열정을 봐서라도
한번 더 해보자 하고 합의를 봤읍니다.
어제는 일요일이고
결혼식이 몇집있고 해서 선생님은 과음으로 출근 못했지만
숙련된 제자들이 있어
교육은 정상적으로 이루어 졌읍니다.
기왕하는 김에
관심있는분이 계시면 더 오셔도 됩니다.
제가 짚을 추려서 교육준비는 차질없이 해드립니다.
그럼 짚공예교실을 한번
들여다 볼까요.
▼ 우체국장 사모님.류한정여사. 좌로 박주상씨부인
▼ 우체국장 사모님은 어제 처음 시작하십니다.
▲앞에 만들다 둔것은 참잘되고 있네요.
저도 아직 봉새기 안 만들어 봤어요
그런데 만드는 방법 설명은 잘합니다.
.열심히들 배워서 명품 한번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이 절호에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옆에 가르치는 사람은 늦게 배워도
짚공예응용 까지해서 뚜껑손잡이를 가마솟 손잡이 같이 만들기도 합니다.
선생님이 도로 배우기 까지 했지요.
열심히 배워서 만들면
선생님 보다 더 잘하게 됩니다
기왕하시는것 결석하시지 마시고 잘만들어 보세요.
기왕하시는것 결석하시지 마시고 잘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