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춥다고 들어 앉아 있을때 .이분은 이렇게 했다.
작성자관리자 @ 2006.02.17 18:01:32
    이번 겨울은 몹시도 추웠지요
    추위를 이겨내신 이분 노원균님.
    넘은 추워서 방에 들어 앉아 있는데
    12월 .1월 두달동안
    밭뚝으로 산으로 헤집고 다니면서
    딱나무를 쪄다가 삶아서 껍질을 벗겨 가며
    추위도 있고 .
    IMF 도 이겨내신 이분을 한번 보겠읍니다.
 
▼  딱나무를 쪄다가 솟에 삶는모습: 요즈음 좀체 보기두문 일이지요
 
 
▼ 삶문 딱나무 껍질 벗기는모습 : 아우가 하도 열심히 하니 형님 두분이 거듭니다 .

 
▼이분이 바로 노원균님 입니다.:정통 짚공예기능 보유자 입니다.
▲이분의 머리속에있는 짚공예기술을 금당실정보화마을 로 ...
  닥아오는 겨울에는  꼭 가져가도록 노력해 보세요.  드린다고 했읍니다.
 
▼ 하우스 속에 많이도 모아났읍니다.

 
▼ 자 그럼 제차에다 한바리 실고 풍산 한지공장으로갑니다.

 
▼하차해서 저울에 담니다:1근-1300원 합니다

 
▼ 와...  참 많네요.  : 경북북부에는 여기뿐인것 같네요

 
▼  여기가 안동한지 상설전시관입니다.

 
▼ 안동 한지공장

▲예천서 가다가  풍산입구에서 하회마을쪽으로 500m쯤에서
  오른편에 안동 한지공장이 있읍니다.
  딱나무가 있는 동네는 작업을 해보세요.
  언제라도 받는다고 합니다.
 
  ♧안동한지 전화 : (054)858 - 7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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