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춥다고 들어 앉아 있을때 .이분은 이렇게 했다.
이번 겨울은 몹시도 추웠지요
추위를 이겨내신 이분 노원균님.
넘은 추워서 방에 들어 앉아 있는데
12월 .1월 두달동안
밭뚝으로 산으로 헤집고 다니면서
딱나무를 쪄다가 삶아서 껍질을 벗겨 가며
추위도 있고 .
IMF 도 이겨내신 이분을 한번 보겠읍니다.
▼ 딱나무를 쪄다가 솟에 삶는모습: 요즈음 좀체 보기두문 일이지요
▼ 삶문 딱나무 껍질 벗기는모습 : 아우가 하도 열심히 하니 형님 두분이 거듭니다 .
▼이분이 바로 노원균님 입니다.:정통 짚공예기능 보유자 입니다.
▲이분의 머리속에있는 짚공예기술을 금당실정보화마을 로 ...
닥아오는 겨울에는 꼭 가져가도록 노력해 보세요. 드린다고 했읍니다.
▼ 하우스 속에 많이도 모아났읍니다.
▼ 자 그럼 제차에다 한바리 실고 풍산 한지공장으로갑니다.
▼하차해서 저울에 담니다:1근-1300원 합니다
▼ 와... 참 많네요. : 경북북부에는 여기뿐인것 같네요
▼ 여기가 안동한지 상설전시관입니다.
▼ 안동 한지공장
▲예천서 가다가 풍산입구에서 하회마을쪽으로 500m쯤에서
오른편에 안동 한지공장이 있읍니다.
딱나무가 있는 동네는 작업을 해보세요.
언제라도 받는다고 합니다.
♧안동한지 전화 : (054)858 - 7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