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용문초 80회 졸업식)
용문초 80회 졸업식입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동해물과 백두산 위...
얼마만에 교정에서 불러 본 애국가였는지
.
농사로 봤을때 봄에 해당하는 나이라고 면장님의 한말씀
.
** 교장선생님(황찬호)의 당부의 한말씀 **
정보화된 사람이 되자
정직한 사람이 되자
최선을 다하자.
참다운 은혜에 보답하자
.
6년 동안 무사히 졸업하게 도와준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6년 개근상이 진짜 상 !!!

10명 중 4명이 개근상을 탔데요.( 김병국, 김성윤, 박예설, 조운재)

송사 -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합니다
물려 받은 책으로 공부잘하며 우리들도 언니들도 따르렵니다.

답사 - 잘있거라 아우들아 정든 교실아 선생님 저희들은 물러갑니다.
부지런히 더 배우고 얼른 자라서 우리나라 새일군이 되겠습니다.

용문초등강당을 장식한 졸업식 축하 그림들 - 크레파스로 그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