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김수남군수 새해 주민대표와의 간담회


테이블티슈를 삼각형으로 얌전히 접어 수정과를 얻은 예쁜 차림상

적극적인 용문면민들 참 많이 오셨지요.


고뇌하는 김수남 군수님. 차근차근 풀어 가세요.



아까는 너무 힘들어 보이는데 허리 쭉 펴시고 시원한 얼굴, 해답이 있는 얼굴이네요.

청일점 아시죠. 기다란 탁자 세개를 준비했는데 두 탁자 가득 남자분들,
한 탁자엔 여자분, 편 가르기하듯 내외를 했어요.
아 근데 쑥스러운가봐.
사랑해요.
